개인적으로 엘레멘츠 가든의 후지나가 류타로상이 프로듀스한 노래들은 대개 음악적으로 좋아하는 편인데 이노링에게 써준 노래들이나 방도리나 아이마스 등에서 작편곡한 노래들이나...

여기서는 또 다른 느낌의 곡들을 써줘서 또 새로운 느낌.

후지카와 치아이라는 가수의 노래에 최근 푹 빠지게 되었는데, 원래는 일본에서 지하 아이돌을 하면서 메인 보컬 포지션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다가 자기 스스로 가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서 부도칸 콘서트를 끝으로 솔로 아티스트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나도 누군지도 모르고 유튜브에 추천 영상으로 올라온 추천 영상으로 보게 되었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계속 멍하고 듣게 되었다. 아직 곡도 몇개 없지만 대부분 곡들은 본인이 같이 작사에 참여한 곡들.

youtube.com/watch?v=xrHndmzfbM

youtube.com/watch?v=DS2sP8CDLa

친구놈 컴퓨터 사주는거 도와줘서(친구들끼리 psuedo-크라우드펀딩했다) 친구 자취방 있는 대전에 내려왔다. 여긴 언제 내려와도 크게 변하지 않는 것 같아서 좋아.

Haze 님이 부스트 했습니다

트위터에서 누가 액상형 전자담배는 연초보다 당연히 해롭지 않다고 저게 연초만큼 해로워보이면 뇌가 어떻게 된거라고 그러는데 기가 차서 웃음이 나왔다.

무언가가 건강에 해로운지 어떤지 밝힐 수 있는 것은 우리같은 사람들의 얄팍한 의학 지식이 아니라 실제 연구나 장기간 관찰 연구 등을 통해 축적해서 얻은 데이터만이 밝힐 수 있는거지 단순히 타르의 양 보여주는걸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강남역 11번 출구 가는 것도 싫어하는 공황장애 환자가 일본에 갑니다. 도쿄 부도칸 라이브를 갑니다. 태어나서 두번째로 일본에 가는데 이번에는 당일치기는 절대 아니게 되었네요.

이노링 새 앨범도 너무 기대되고 부도칸 라이브도 너무 기대되는데... 그래도 요즘 그 특유 우울함은 낫질 않는다

프리코네 시작한지 2일차.
- 피씨게임은 파판도 옵치도 배그도 에이펙스도 다 젬병인 주제에 왜 이건 하루만에 레벨 42를 찍는 것인가... 이해하기 어렵다. 물론 기분좋다.
- 나는 주말이나 저녁 아니면 일때문에 쉽게 플레이를 못하므로 스타트업식 게이밍을 하고 있다. 많이 자원을 쓰고, 빨리 애들을 키워서, 빨리 자원을 획득하는 그런 메타... 어이없지만 여기서 통했다.
- 당분간 목표는 무과금으로 즐겜하는거.

이제 곧 만우절이니 올해는 저는 피카츄를 싫어한다는 거짓말을 쳐보려고 해요. 왜 30분 전에 이런걸 올리냐고 하면 저는 지금 수면제를 먹을거라...

Haze 님이 부스트 했습니다

모 회사 사람들이랑 이야기 했는데.. 회사 선임이 너무 실력이 없는거 같다는 고민을 들어줬는데 진짜 여러가지로 참신하다. mariaDB에서 컬럼을 key, value만 만들어놓고 이런 식으로 쓴다고..

그럼 컬럼 추가할 일 있으면 어떻게 하는거지.. 조인은 어떻게 하는거지...

Haze 님이 부스트 했습니다

❤️ Trans women are women
🧡 Trans men are men
💛 Gender is non-binary
💚 Intersectionality is important
💙 Enbies are beautiful
💜 You are valid
🖤 Love is love

당분간 농심 라면은 못 먹겠어... 아니 안먹을거야

어 음… 지난번엔 기름스프를 나중에 넣었고 이번엔 기름스프를 매뉴얼대로 넣었는데….

전에는 건강한 맛이다 못해 맛대가리가 없어서 먹고 혈압오를 정도로 맛이 없었는데 이젠 하하 건강한 맛이네 하고 먹을 수 있는 정도가 되었다. 여전히 면은 고무줄같고 돈은 아깝지만 못 먹을 라면은 아닌듯...

이노링 라이브 일단 넣었다... 공황장애나 숙소나 비행기는 당첨되고나서 고민해도 늦지 않다... 자낙스아티반리보트릴인데놀만 있으면 공황장애 환자도 라이브 어떻게 한탕안될까나...

요즘 스트레스 상태가 어떻냐면 집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겨우 문을 열었다. 나 미쳤나봐...

니시다 아츠코 선생님 그림은 언제나 치유된다. 나도 저기있고싶어...

이 사진대로라면 24일 8시간 정도 길이의 비디오만 보면 비디오로 C++을 배울 수 있다는건데 대박 짧은거 아닌가 나도 좀 보자 그런거있으면

고마웠던 분에게 감사를 표하고 안부를 주고받고 오는 길은 언제나 즐겁다. 한결 마음의 짐도 좀 덜어진 기분이고...

1. 극단적인 식단조절을 통해 하루 한끼만 먹고 있는데(간헐적 단식은 아니다.) 그럼에도 저녁에 먹은 규동 한그릇이 양이 너무 많아서 남길뻔했다.

2. 2주만에 커피를 마셨는데 아메리카노 반잔 정도만 마셨는데 맥박은 큰 차이가 없는데 뒷목이 뻣뻣하고 느낌이 쎄하다. 역시 이 유리몸에는 카페인은 사치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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