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공론화했다가 이게 아무래도 피해자가 분명 더 있을 거 같아 파헤치고 공론화하고 보니 2018년에도 그리고 그 후 지금까지도 몰래 다수의 사람들에게 접근해 가해를 저질렀고 생존자 모임에서만 10명이 넘은 사람이 모였습니다. @NovaHa

@NovaHa 지금도 가해자와 어떻게 할지 진행 중입니다. 정말 머리 아프고 빡치네요.

저는 이때만 해도 거의 초면에도 섹트 주제를 꺼낼 정도로 섹스 토크나 성적 욕망에 솔직하고 성적 주제에 그저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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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접근이 마스토돈->트위터->디코 입니다. 점점 다른 사람과 격리된 폐쇄적인 상태로 대화 나눌 수 있는 쪽으로 자주 연락을 걸었구요. 랟이니 터프가 어떠니 마스토돈이 안전함을 느낀다고 했는데 마스토돈도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었네요.
성적인 주제나 섹트 같은 거 혼잣말처럼 쓰고 있으면 꼭 거기다 다이렉트로 말 걸고. 지금 보니까 애인분과 3p를 초반에도 어필하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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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달의이면, 박양현월, 현재 혜린 Hyerin_1992@qdon.space의 성범죄 피해자 중 하나이고 이번 재범의 공론화 사건의 주요 피해자 중 하나로서 마스토돈에도 알려야 할 거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가해자의 계정은 지금도 큐돈에 남아있고 여기에는 관련 사건을 올린 것이 없네요. 다른 분의 피해 사실 공론화는 제가 가져올 권한이 없을 거 같고. 현재 트위터 상에 남은 제 몇 가지 일부 진술은 여기에 담겨있습니다.

twitter.com/lllc_k/status/1558

twitter.com/lllc_k/status/1559

twitter.com/lllc_k/status/1559

번지 프라이드 배지 공구 참여한 게 왔당ㅠ 크고 이뿌당.. 레세닉님 감사감사합니다

@NovaHa 변바나 퀴어혐오 외 인지적 마인드는 BDSM 커뮤 내에서도 그렇고 소통도 그렇고 거의 눈 막고 귀 막고 입 막고에 가까운데다가 더디고 골치니까요. 상호적 토론을 하면 좋은데 대형 커뮤니티의 경우나 암묵적 룰에도 서로 존중하라는 구실로 조금이라도 마찰이 있을 만한 주제나 토론할 장까지 막고 있으니.... 저도 거기에 대한 불만이 옛날부터 쭉 있었다네요. 대형 커뮤니티와 운영진 쪽에서도 이런데 좀 총대 메고 분위기를 조성하면 좋을 텐데.

퀴어 커뮤니티에서도 BDSM 커뮤니티에서도 성적 소수자 측으로 연대하고 있음이 국내에선 업데이트가 느린가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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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에세머를 아무리 퀴어로 인정을 하니 안 하니 분리되는 것이니 해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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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선 퀴퍼 잔치에 BDSM 차량과 행진, 그룹이 아예 있다. 그리고 국내 퀴축에도 에세머들이 모이지 않았던가?

@lllc 저거 보안뉴스 찌라시 개소리 기사입니다.

마스토돈 계정을 생성해서 "좀비컴들아 여길 공격해"라고 프로필에 써 두면 미리 만들어 둔 좀비컴들이 그 정보를 보고 사용하는 건데 그걸 마스토돈이 해킹 당한 것마냥 사용자들보고 주의하라고 하는 겁니다.
저 기레기는 그걸 본문에 써 놓고도 이해를 못해서 저러고 있습니다

@jarm 아놔 순간 불안했다예요. 본툿은 지워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보다 굴이 먼저 없어지고 소비하지 않게 되면 굴 따고 손질 관리하는 직장도 잃잖

갑자기 플복이 대박으로 터졌다고 해야 하나.. 옛날엔 한 달에 1~2번 자주한 게 1주에 한 번 정도 하던 게 가장 많이 한 건데 멀티 플파 관계 조율 이후 매일 온플만 해도 1~2번 씩 하게 되어서 어리둥절할 정도:q 우리 강아지 발정도가 내 이름은 내밀기도 민망한데. 저 오프 때까지 살아는 있을까요.

근황. 새 친구 새 플파 분들과 만났고 조율도 좋은 편이고 아무튼 프리티 굿입니다.

귀여우니 간직해벌임. 주간 도전 캠페인 돌다가 월드 공팟 모집으로 만난 모르는 친구. 팀원 잘 챙겨주고 기다려주고 캠페인 도는 동안 같이 시시덕거리고 웃으면서 잘 놀았다. 헤어지고 나서 갠 메시지로 인사도 해준 귀여운 친구. 땡큐를 줄여서 TY로 쓰는 군. 덕분에 하나 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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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친화적인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퀴어들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목적으로 개설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