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때만 해도 거의 초면에도 섹트 주제를 꺼낼 정도로 섹스 토크나 성적 욕망에 솔직하고 성적 주제에 그저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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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접근이 마스토돈->트위터->디코 입니다. 점점 다른 사람과 격리된 폐쇄적인 상태로 대화 나눌 수 있는 쪽으로 자주 연락을 걸었구요. 랟이니 터프가 어떠니 마스토돈이 안전함을 느낀다고 했는데 마스토돈도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었네요.
성적인 주제나 섹트 같은 거 혼잣말처럼 쓰고 있으면 꼭 거기다 다이렉트로 말 걸고. 지금 보니까 애인분과 3p를 초반에도 어필하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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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프라이드 배지 공구 참여한 게 왔당ㅠ 크고 이뿌당.. 레세닉님 감사감사합니다

국내에서 에세머를 아무리 퀴어로 인정을 하니 안 하니 분리되는 것이니 해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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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선 퀴퍼 잔치에 BDSM 차량과 행진, 그룹이 아예 있다. 그리고 국내 퀴축에도 에세머들이 모이지 않았던가?

귀여우니 간직해벌임. 주간 도전 캠페인 돌다가 월드 공팟 모집으로 만난 모르는 친구. 팀원 잘 챙겨주고 기다려주고 캠페인 도는 동안 같이 시시덕거리고 웃으면서 잘 놀았다. 헤어지고 나서 갠 메시지로 인사도 해준 귀여운 친구. 땡큐를 줄여서 TY로 쓰는 군. 덕분에 하나 알아감.

3D로 최애 구현해서 드림하고 싶어. 에이다, 카이아틀이랑 웅기둥가하게 해 줘.

카톡 이모티콘 잘 안 쓰고 안 사는 편인데 이 이건 너무 귀엽

손목받침인형 얼굴은 똑같은데 고민됨 두 개 다 사면 좋겠지만

친구분 엄청 뒤늦은 생축 그림 드림주캐랑 드림인 사오토메 그리는 중인. 역시 여캐 그리기는 재밌다.

뜸했지만 근황.
친구 분 생일 넷 모여서 에머이에서 맛점하고 감동 넘치는 토르 보고 칵테일 바 가고 숙소에서 즐겁게 놀았다구 합니다. (육류 동물성 음식 주의)

등. 복부와 같이 등 근육도 좀 만들고 유지하기가 좀 어려운 듯... 

@lllc 쇄골 아래쪽 윤곽이 좀 변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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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가 보라색, 파란색 끄내끼를 둘둘 두르고 있으면 쉽게 흔들린다. 이게 다 (몽골의) 어워와 하닥 때문일 지도...

대전엔 버스정류장에 공용 와이파이도 있었군....

리뉴얼된 (다인종, 트랜스젠더 플래그 추가) 무지개깃발빔화력팀
데스티니 가디언즈 하시는 퀴어분들은 하이브마인드 클랜 언제든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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