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때만 해도 거의 초면에도 섹트 주제를 꺼낼 정도로 섹스 토크나 성적 욕망에 솔직하고 성적 주제에 그저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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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접근이 마스토돈->트위터->디코 입니다. 점점 다른 사람과 격리된 폐쇄적인 상태로 대화 나눌 수 있는 쪽으로 자주 연락을 걸었구요. 랟이니 터프가 어떠니 마스토돈이 안전함을 느낀다고 했는데 마스토돈도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었네요.
성적인 주제나 섹트 같은 거 혼잣말처럼 쓰고 있으면 꼭 거기다 다이렉트로 말 걸고. 지금 보니까 애인분과 3p를 초반에도 어필하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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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달의이면, 박양현월, 현재 혜린 Hyerin_1992@qdon.space의 성범죄 피해자 중 하나이고 이번 재범의 공론화 사건의 주요 피해자 중 하나로서 마스토돈에도 알려야 할 거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가해자의 계정은 지금도 큐돈에 남아있고 여기에는 관련 사건을 올린 것이 없네요. 다른 분의 피해 사실 공론화는 제가 가져올 권한이 없을 거 같고. 현재 트위터 상에 남은 제 몇 가지 일부 진술은 여기에 담겨있습니다.

twitter.com/lllc_k/status/1558

twitter.com/lllc_k/status/1559

twitter.com/lllc_k/status/1559

번지 프라이드 배지 공구 참여한 게 왔당ㅠ 크고 이뿌당.. 레세닉님 감사감사합니다

퀴어 커뮤니티에서도 BDSM 커뮤니티에서도 성적 소수자 측으로 연대하고 있음이 국내에선 업데이트가 느린가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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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에세머를 아무리 퀴어로 인정을 하니 안 하니 분리되는 것이니 해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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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선 퀴퍼 잔치에 BDSM 차량과 행진, 그룹이 아예 있다. 그리고 국내 퀴축에도 에세머들이 모이지 않았던가?

@lllc 저거 보안뉴스 찌라시 개소리 기사입니다.

마스토돈 계정을 생성해서 "좀비컴들아 여길 공격해"라고 프로필에 써 두면 미리 만들어 둔 좀비컴들이 그 정보를 보고 사용하는 건데 그걸 마스토돈이 해킹 당한 것마냥 사용자들보고 주의하라고 하는 겁니다.
저 기레기는 그걸 본문에 써 놓고도 이해를 못해서 저러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굴이 먼저 없어지고 소비하지 않게 되면 굴 따고 손질 관리하는 직장도 잃잖

갑자기 플복이 대박으로 터졌다고 해야 하나.. 옛날엔 한 달에 1~2번 자주한 게 1주에 한 번 정도 하던 게 가장 많이 한 건데 멀티 플파 관계 조율 이후 매일 온플만 해도 1~2번 씩 하게 되어서 어리둥절할 정도:q 우리 강아지 발정도가 내 이름은 내밀기도 민망한데. 저 오프 때까지 살아는 있을까요.

근황. 새 친구 새 플파 분들과 만났고 조율도 좋은 편이고 아무튼 프리티 굿입니다.

귀여우니 간직해벌임. 주간 도전 캠페인 돌다가 월드 공팟 모집으로 만난 모르는 친구. 팀원 잘 챙겨주고 기다려주고 캠페인 도는 동안 같이 시시덕거리고 웃으면서 잘 놀았다. 헤어지고 나서 갠 메시지로 인사도 해준 귀여운 친구. 땡큐를 줄여서 TY로 쓰는 군. 덕분에 하나 알아감.

목격자 영판은 수호자 성우들 높은 톤 낮은 톤 목소리가 겹쳐지면서 만들어진 느낌? 착각인가?

에바 할머니 이번 영웅의 지점 방어구가 이상해요

3D로 최애 구현해서 드림하고 싶어. 에이다, 카이아틀이랑 웅기둥가하게 해 줘.

좀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60cm 궐련 길게 물고 있고 싶어지지만 참자...

카톡 이모티콘 잘 안 쓰고 안 사는 편인데 이 이건 너무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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