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마스토돈 정도의 기능만 제공했어도 정말 아무런 불평이 없었을 텐데. 필요한 기능이 다 있어서 좋네요. 글자 수도 '500자는 너무 많지 않아?' 생각했는데 경험해보니까 '500자가 적당한 것 같은데?'로 바뀌었습니다. 애초에 '글'이 성립하는데 140-280자가 너무 적은 거였어요. 3일 정도 마스토돈 사용해보고 사랑에 빠졌습니다. 꾸준히 컨텐츠를 제공하러 마스토돈에 오겠습니다. 처음에는 트위터 업로드한 내용 그대로 크로스포스터 같은 걸 이용해서 동시 업로드하려 했는데 일단은 각자의 플랫폼에 맞게 따로 글을 작성해서 올리려 해요.

Q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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