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이타 초멘나사이 문화 아직도 잘 모르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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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days_kr 원래 트위터가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걸 생각해 보면 초면이든 말든 예의만 차리면 그냥 가서 답글 달아도 되는 거였어야 하는데 유저층이 어디서 온 건지 몰라도 그게 아예 룰로 굳어져버렸죠..
페이스북에선 반대로 친구 태그당한 것 때문에 모르는 놈이 와서 자기 할 말 하는 게 문제였는데 왜 서로 반대로 이럴까 모르겠어요

@jarm 그러게요.. 블로깅 플랫폼인데 댓글 다는걸 실례라고 여기는 문화가 참 요상하네요

@chromedays_kr @jarm 그만큼 트위터가 폐쇄적 문화가 되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SNS중 가장 소셜기능이 약한 놈이 이렇게 되었다는게 정말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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