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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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니까 코드 커미션 받습니다.

특이한 컨셉의 시계라든가(codepen.io/kjwon15/pen/emqyVm
codepen.io/kjwon15/pen/hrFwJ)

마스토돈 봇이라든가 (예: @need_nya)

터미널에서 글자로 아트를 한다든가(github.com/kjwon15/tbraille)

아무거나 이런 느낌으로 컨셉을 주면 코드를 만들어 드립니다.

고정된 툿

나도 알고 보면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엄청난 작은 뭔가로 대박 내고 싶다.
그런 식으로 번 돈을 어딘가 좋은 일에 쓰는 게 꿈이고.

아까 생각난 건데 슬슬 가정용 전원 아울렛은 AC 전원 대신 DC로 들어와도 되지 않나 싶다. 가정까지 들어오는 거야 교류가 더 효율적이라지만 냉장고급이 아닌 이상 전부 다 DC로 바꿔서 사용하는데 가정 안에서 AC로 나오는 거의 장점은 그냥 220볼트로 통합되어 나온다는 것 뿐인데(이것도 다른 나라 가면 달라짐..) 그냥 DC로 규격 통일하고(USB-PD가 그 자리를 차지하겠지) 전부 다 DC로 뽑게 되는 날이 조만간 올 것 같다.
지금도 최신 콘센트는 AC뿐만 아니라 소형 기기를 충전하는 용도의 USB 포트가 달려 나오는데 USB로 충전하는 기기는 점점 많아질 거고 그러면 무거운 어댑터를 들고 다니는 대신 그냥 처음부터 DC로 꽂고 다니는 세상이 올 거야.

아.. 망할 놈..
공식 가이드 따라서 펌웨어 다운그레이드 해보려 했는데 다운그레이드가 안 되네.
똥싸배기 HP 물건 다시는 안 삽니다.

스펙터 바이오스 버전 F.26에서 타사 충전기 지원도 된다고 해서 최신인 F.42로 올렸는데 설마 최신에서는 다시 막은 거라면 난 진심으로 HP 욕할거다.
이유랍시고 대는 게 "현실엔 불량한 충전기가 많으니 안전을 위해 막을 수밖에 없습니다"라는데 그럴 거면 USB방식으로 충전기를 만들지를 말든가. 그럼 애초에 꽂지도 못 할테니 안전하겠네.
그보다 더럽게 비싸기는 해도 안정적이라고 알려진 애플의 충전기까지 거부하는 건 그냥 자사 충전기만 팔아먹기라고밖에는 안 보이지 않나?

윈10에 들어간 히스토리 기능 너무 싫어서 끄고 싶었는데 끄는 방법이 있다는 걸 오늘 알았다.
설정 앱에 들어가서 개인정보 탭을 열면 관련 설정이 있다.
꺼버리자. 우리가 그 히스토리를 쓸 일은 전혀 없고 누가 뒷조사를 할 땐 유용한 정보가 되겠지.

Jeong Arm 님이 부스트 했습니다

군대보면 간단한 말들도 굳이 베베 꼬아서 어렵게 말하는게 많음

걷기를 구보라고 한다던가 전열기구나 난방기구 같은걸 채난장비라고 하고, 노하우는 굳이 KNOW-HOW라고 씀.

나도 eGPU 써보고 싶긴 한데 달랑 그래픽카드 연결해 주는 장치가 아무리 저렴하게 구해도 20~30만원 하는데 그래픽카드보다 비싸서 아직은 그냥 된다 이외의 가치가 전혀 없는 듯.
7만원 밑으로 내려오면 그래도 안 쓰는 그래픽카드를 노트북에 꽂아서 뭔가 해 볼만 할텐데

예전부터 3일장 등을 치르던 이유는 3일 정도 안에는 사람이 살아 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데 요즘 같은 경우는 하루만 지나면 장기들을 모두 제거하고 준비를 시키기 때문에 살아 날 가능성은 0이라고 봐도 되겠지.
다만 의사의 사망진단을 받고 하기 때문에 "이 사람은 3일 안에 살아 날 가능성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를 보장 받은 격이라..
애초에 요즘 의학기술은 신체만 멀쩡하다면 죽은 지 얼마 안 된 사람도 높은 확률로 살려내니까..(애초에 그렇게 소생하면 죽은 걸로 취급조차 안 함)

Jeong Arm 님이 부스트 했습니다
Jeong Arm 님이 부스트 했습니다

트리글라브 수호자 + 오르피아 영원한 만찬 그 문제는 아무도 안 탄 수호자를 영웅 취급 하는 게 문제였는데 패치를 왜 피해를 받아도 탑승할 수 있도록 하냐..
패치 내역이 불만인 건 아닌데 원인을 오르피아로 한정하는 게 좀..

이런 놈들이 꼭 어디 가면 자기들은 엔지니어라고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뭔가를 하기 싫을 때 온갖 핑계는 다 대는데 그래서 걔들이 혼자서 문제해결을 위해 만든 게 뭐라도 있나 싶다.
하다 못해 다운로드 폴더를 매일매일 비워주는 거라도 만들 수 있으면 엔지니어라고 할 수는 있는데

프로그래밍 언어 좀 배웠다고 자기가 개발자인 줄 아는 찌끄레기 구분법은 쉽지 않나
"PHP는 어쩌구" 같은 재미도 없는 드립에만 심취해서 관련 단어가 나오기만 하면 그 드립을 치면서 정작 자기가 까는 이유도 모르고. 아무리 까이는 물건이라도 장점이 하나라도 있기 마련인데 장점은 하나도 못 말하고.
결과적으로 자기가 찌끄레기라서 못 다루는 거랑 그 물건이 구린 거랑 구분도 못 하는 놈들.

이야아아 가스렌지 폭발~
이 아니라 나이트사이트로 거울 찍음

warning or kr은 이름은 경고임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진행이 안 된다.
이름값도 못 하는 사이트야

yarn why는 있는데 왜 yarn global why는 없냐?

minio의 클라이언트는 실행파일 이름이 mc인데 미드나잇 커맨더는 요즘 잘 안 쓰이기라도 하지 vue-cli 깔면 같이 따라 오는 watch라는 놈은 리눅스 기본 명령어를 못 쓰게 하는 악질인 놈이야.
노드판 = 트롤링 판

야이..
그래픽 인스톨 된다길래 우분투의 그걸 생각했더니 그냥 KDE 띄워주는 게 전부냐?
와우 Konsole과 Gparted를 이용할 수 있잖아? 데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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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don — The Korean queer's masto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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