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기

10. <초 킨운 감독>역의 나카무라 유이치: 이나이레의 <카게노 진>, <겐다 코지로>, < 마크 크루거> 등등
11. <우미하라 노리카>역의 카야노 아이: 소아온의 <앨리스 투베르크>
12. <고우진 테츠노스케>역의 타케우치 슌스케: 킹프리의 <야마토 알렉산더>
13. <하이자키 료헤이>역의 카미야 히로시: 이나이레 극장판의 <버덥 스리드>
14. <노사카 유우마>역의 후쿠야마 쥰: 이나이레 GO의 <하쿠류>

.... 애니를 보는데 귀가 행복해지는데엔 다 이유가 있는 것이었다

이나즈마 일레븐 아레스의 천칭 성우진을 알아보자

1. <이나모리 아스토>역의 무라세 아유무: <하이큐!!>의 <히나타 쇼요>
2. <코조우마루 사스케>역의 카지 유우키: 이나이레의 <이치노세 카즈야>, <후도 아키오> 등등
3. <히요리 마사카츠>역의 테라사키 유카: 이나이레의 <마츠카제 텐마>
4. <미치나리 타츠미>역의 키무라 료헤이: <은수저>의 <하치켄 유고>, 테일즈 시리즈의 <스레이>
5. <오쿠이리 히로>역의 하나에 나츠키: <알드노아.제로>의 <카이즈카 이나호>, <식극의 소마>의 <타쿠미 알디니>
6. <만사쿠 유이치로>역의 사쿠라이 타카히로: <오소마츠 상>의 <마츠노 오소마츠>
7. <이와토 타카시>역의 미야케 켄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올마이트>
8. <히우라 키리나>역의 사이토 소우마: <달링 인 더 프랑키스>의 <9 'α>
9. <핫토리 한타>역의 토마츠 하루카: 이나이레 GO의 <니시조노 신스케>, 소아온의 <아스나>

item4 님이 부스트 했습니다

❗ 서버 사양을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

마스토돈에 한국 사람이 늘어났다고 해서 bio를 좀 갱신해보았습니다

item4 님이 부스트 했습니다

❗ 메모리가 부족하여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 합니다.

요즘 무의식중에 "하이호" 라고 중얼거리는 빈도가 올라가고 있다.

원인은 이것: youtube.com/watch?v=s1qOEUHUxr

불법 사이트를 '못 들어가게 막는 것'으로 없애는것은 불가능하다. 더 악성화되고 음지화될 뿐이다. 더구나 사용하는 기술이 나중에 어떤 흉기로 둔갑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트위터에서 계속 언급되는 말이지만 아군이 맞아서 안 아픈 총기류는 없다. 방식을 다시 생각해봐야하는 지점이다.

DNS검열이나 SNI검열이 "기존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아 문제가 없다"라는 의견은 굉장히 소름돋는다. 기존에 해왔던 검열은 그럼 괜찮았다는 것인가? 이제까진 정부 나름대로 좋은 용도로 써왔기 때문에 별 탈이 없었을지 몰라도 앞으로도 안전하리란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HTTPS 차단을 위해 DNS와 SNI를 이용해서 접속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은 국민들의 행동을 제약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국가가 원치 않는 사이트로의 접속을 막아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정치권에서 미투가 터져서 성폭행 성추행 파문이 퍼지는 상황에서 정부가 그걸 의도적으로 묻어버리고 싶어한다면? 가장 유포가 빠르게 이뤄질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것을 막아버릴 것이다. 이제까진 HTTPS라서 그럴 방법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가능하단 소리다.

위의 대안어에 대해 떠오르는 불만이 있다면 "TS"처럼 짧게 부를 수 없다는 것인데, 그냥 "성변환", "성별AU"라고 부르면 된다.

가령 <소드 아트 온라인>의 <GGO> 파트의 키리토는 "성변환"이고 <클로저스>의 만우절 이벤트 이세리, 나타샤, 베르디는 성별AU다.

좀 민감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흔히 남캐를 치마 입히고 여자처럼 그리거나, 혹은 그 반대로 하는걸 TS라고 부르는데, TS란 표현이 나쁘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는 "성별에 반대는 없다"라고들 한다. 하지만 trans란 단어가 굳이 대립되는 두 가지를 전환한다는 의미는 없을텐데 싶은것.

요는 현재의 성별에서 다른 성별로 전환되면 모두 trans~~~라고 불러도 상관 없지 않냐는 것이다.

오히려 이 논의에서 누락되는 점은 TS라고 불리는 것이 사실은 크게 나누어도 두 가지 양상을 가진다는 점이다. 하나는 신체만 바뀌고 정신이 그대로 있는 케이스, 나머지는 정신도 바뀌는 케이스

이 둘을 한 번에 묶어서 부를 단어를 찾으려고 하니까 맞는 단어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전자는 그냥 Transform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후자의 경우는 "성별이 바뀐 Another Universe"라는 멋진 대안어가 존재한다.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사건, 소녀전선 K7 출시 지연, 마녀의 숲 3 일러레 사태, 클로저스 일러레 사상 검증 사태와 반작용으로 상승한 소울워커 상황

일련의 사건들은 나를 더 머리 아프게 하고, 멍청한 자신을 느끼게 하고, 나를 사람들로부터 떨어지게 만들고, 불편하고, 힘들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진 않다.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공부하고, 더 열심히 설득력 있는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근데 하나 문제가 있다. 계속 비슷한 일만 연달아 발생해서 그것들에 대해 계속 비슷한 이야기만 하니까 사람들이 질려서 떠나간다. 논의에 진전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너무 답답하다.

21. 2018년 3월 27일, <나딕 게임즈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선주>대표가 사과하고 <유병휘> PD가 소개됨
22. 유병휘 PD는 논란 발생일인 3월 24일부터, 사과문이 올라온 27일 사이에 발생한 분해/파괴한 아이템에 대한 복구 공약을 검
23. 클로저스 유저들은 "클로저스는 안전합니다!"라고 말언했던 <현문수>PD의 도주에 분노
24. 2018년 3월 27일, 클로저스와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게임 이름만 다르게 적힌 동일한 내용의 공지가 올라옴
25. 클로저스 메갈 논란 끊이지 않음
26. 클로저스 일러스트레이터 <LENA> 메갈 논란 발생
27. 2018년 3월 28일, 페이스북에서 했던 아이템 복구 공약을 공식 홈페이지에도 올림
28. 클로저스 유저가 복구되지 않음
29. 클로저스 공식 홈페이지에 <역대급 혜택을 드립니다.> 라는 이벤트 공지가 올라옴. 최종 세팅급의 아이템을 접속만 하면 준다고 함
30. 하지만 유저들의 마음은 돌아오지 않는 중 (현재 진행)

11. <트리 오브 세이비어> 몬스터 원화가 <성혜진>씨 메갈 논란 발생
12. 2018년 3월 26일, 성혜진씨가 사과문을 올렸으나 기만이라는 평가를 받음
13. 2018년 3월 26일 저녁, <김학규> 대표가 성혜진씨와 면담한 내용을 공개하며 "앞으로 문제 없게 하겠다" 라고 공지
14. 13의 공지문에는 '문제단체'로 <여성민우회>와 <페미디아>가 언급되어 트위터에서 논란
15. 김학규 트위터에서 <미래한국> 팔로우 등의 이상한 행적이 발견되자 김학규가 바로 언팔
16. 김학규가 트위터로 항변하다가 결국 계정 플텍검
17. 여성민우회와 <민주노총> 등에서 13의 상황에 대해 성명문을 올림
18. 13의 사태에 대한 풍자 만화가 그려짐
19. 18번의 만화를 클로저스 원화가 <문어인간>이 RT함
20. 클로저스 메갈 논란 가속

현재 넥슨/나딕 온라인 게임 <클로저스> 상황 정리

1.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사건 발생
2. 클로저스 애니메이션 2화에서 강남역 화장실 살인사건 패러디 사건 발생
3. 2번의 사건을 클로저스 공식 사이트와 스튜디오 애니멀에서 사과 후 내용 삭제
4. 모 아이돌이 <82년생 김지영>을 읽고, 그로 인해 논란 발생
5. 4번 관련한 발언으로 인하여 옆동네 <소녀전선>에서 K7 일러스트레이터 논란 발생
6. <마녀의 샘3> 등의 여러 게임의 일러스트레이터를 향한 사상검증의 폭풍이 불기 시작함
7. 클로저저스의 정직원 일러스트레이터인 <노노>씨가 메갈 의혹에 쌓임
8. 클로저스 유저 이탈 시작
9. 2018년 3월 24일 나딕게임즈의 공식 입장이 노노씨의 사과문과 함께 올라옴
10. 하지만 유저들은 만족하지 못함. 더욱 더 열심히 이탈

나도 마스토돈 공개범위 바꿔야하나

트위터 덕질계정 자기소개에 페미니스트라고 적어버렸다. 나 자신은 페미니스트 치곤 너무 아는게 적지만 줄여쓰면 큰일나는 그분들하고 구분선을 짓고 싶었다.

제작자의 사상검증이 당연한 권리인듯 여겨지는 작금의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하면 나도 사상검증을 당하겠지

자) 유이 커버리지 60% 돌파 (축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매년 망한다면서 올해 9기 모집을 잘 마친 모양이다.

...?

만들었던 JS코드가 IE에서 먹통이라는 제보를 받고 확인해보니 빌드 결과물에 arrow function이 섞여있었다. babel 설정을 아무리 넣어도 고쳐지질 않아서 결국 저 코드용 빌드툴을 webpack@4+babel@7으로 급하게 옮겼는데, 나중에 찬찬히 재현해보니 Parcel의 버그였다

github.com/parcel-bundler/parc

더 보기
Qdon — The Korean queer's mastodon

Queer-friendly한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퀴어들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목적으로 개설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