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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꽂이를 보다가 <82년생 김지영>을 읽기로 했습니다. 저는 코멘터리 에디션을 사서 총 277페이지인데요, 사실 코멘터리가 절반 정도고 실제 소설은 150페이지 정도밖에 안 됩니다. 일단 코멘터리는 스킵하고 소설부터 읽고 나중에 코멘터리를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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