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툿

[Main Toot]
여성혐오, 성 소수자 혐오 등의 약자/취약계층을 향한 혐오를 피해 마스토돈에 자리잡았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과는 대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트위터 막아놓고 사니까 기분이 이상하네요. 근데 마스토돈 와도 연합타임라인 안 보니까 그냥 조용한 SNS 비스무리한것으로밖에 인지되지 않습니다.

읽어도 읽어도 다시 들어오면 살아나는 1

성 소수자를 위한 성인용품샵, 큐토박스라는 곳이 있습니다. 다른 곳과는 뭐가 다르길래 성 소수자를 타겟으로 잡고있으면서도 첫 페이지부터 성인인증을 요구하나 싶어 들어가봤죠. 근데 가입할 때 성별 입력을 받더군요. 근데 성별란에 남성/여성 밖에 선택지가 없는 부분에서 이 사람들 성 소수자는 어찌되건 상관 없고 돈밖에 관심 없는거 아닌가 싶어졌습니다. 큐토박스 운영진분들은 이 글 보시면 성별 입력을 떼버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살아있으니까 괴로운거야. 우리는 모두 죽어간다

손님: 제 간좀 봐주세요

요리사: 간? (saltiness)
의사: 간? (liver)
프로그래머: 간? (GANs)

국민과의 대화 소감

1. 페미니스트 대통령
이번에 재차 여성차별 인지하고 있다고,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하셨으니 향후 행보를 보겠습니다.

2. 나중에 대통령
"동성혼은 많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합의할 생각이 없는 사람들로 인해 대화도 성립하지 않는데 언제까지 합의한다고 미뤄야 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정부가 나서서 사회적 합의를 위한 배틀그라운드라도 만들어주던지


아보카도: X
생굴: X
육회: X
간장게장: X
성게: X
오이: X
가지: X
고수: X
산초: X
미더덕: X
선지: X
민초: X
탄산수: X
토마토: X
번데기: X
건포도: X
닭발: X

음식계의 답정너

내가 10대, 20대였을때는 멋있어보이고 동경했던 어른들이 있었다. 그랬던 내가 20대를 지나 30대가 되었는데 나는 하나도 안 멋있고, 동경은 커녕 볼품없는 늙은이가 된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안 그렇던데. 멋진 사람이 되고 싶었던 건 아니지만 초라한 인생을 살고 싶지도 않았는데, 어쩌다가...

오랫동안 써왔던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item4.blog

더 짧고 명료합니다

저는 어제 코인을 채굴해서 돈을 벌었습니다.

채굴에 소요한 시간 약 1시간
전기요금은 LED등 1개를 1시간 사용한 정도
통신요금은 0원
냉방, 장소 사용료 0원

그럼에도 얻은 수익은 10000 KRW 이상!

서랍코인만큼 채굴하기 좋은 코인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여러분도 서랍코인 채굴하세요.

극단적 페미니스트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책꽂이에 14권의 페미니즘 도서를 소장중인 남성 페미니스트입니다. 부디 이 점 참고하시어 팔로우를 끊는다던가 차단하던가 하는 조치를 취해주세요.

글타래 보기

아무 생각 없이 저를 팔로하고 계신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저 페미니스트에요. 책꽂이에 <82년생 김지영>도 있고, 읽어도 봤고 내용에 대해 깊은 공감도 한 사람이에요. 마스토돈이라고 아무나 막 누르고 싸우지 맙시다 여러분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꽂이를 보다가 <82년생 김지영>을 읽기로 했습니다. 저는 코멘터리 에디션을 사서 총 277페이지인데요, 사실 코멘터리가 절반 정도고 실제 소설은 150페이지 정도밖에 안 됩니다. 일단 코멘터리는 스킵하고 소설부터 읽고 나중에 코멘터리를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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