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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질 않아서 슬쩍... 접속률 들락날락 하는 지나가는 일본 서브컬쳐 오타쿠임다 😇 자세한 설명은 이미지 참고! 안경과 선글라스를 매우 좋아해요! 👓🕶

주로 논컾과 시스젠더 헤테로 커플링을 좋아합니다 🥰 (이미지 설명에선 공컾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제가 소비하는 장르 대부분의 공식 커플들이 시헤 커플링에 속하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최근에는 장르 덕질보단 자캐 덕질이 주입니다 (중요) 자컾이... 너무나도 좋아요...! (세네번째 이미지가 저의 사랑둥이들이에요 후후)

자캐 커뮤 문화가 맞지 않기 때문에 주변인들과 가볍게 관계를 짜고 노는 것에 그치는 걸 좋아합니다!

(자캐를) 챙겨줌에 질투심을 느끼고 챙겨주지 않아 책임감이 없다고 탓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 오너의 사정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해주는 차원이 좋습니다 👍

※가정 문제로 인해 자주 자기 혐오 또는 무기력한 발언을 CW 기능으로 말하오니 혹시나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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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커미션]
지인 한정이었던 상시 커미션을 이번에 2차 지인 한정으로 개편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URL 😊
※ 2차 지인 증명 필요
posty.pe/350t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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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맞다 툿 팔로워 분들 리우나 라류로 닉네임 줄여 불러주셔도 돼요~! ☺️


잠이 오질 않아서 슬쩍... 접속률 들락날락 하는 지나가는 일본 서브컬쳐 오타쿠임다 😇 자세한 설명은 이미지 참고! 안경과 선글라스를 매우 좋아해요! 👓🕶

주로 논컾과 시스젠더 헤테로 커플링을 좋아합니다 🥰 (이미지 설명에선 공컾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제가 소비하는 장르 대부분의 공식 커플들이 시헤 커플링에 속하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썼습니다...!)

최근에는 장르 덕질보단 자캐 덕질이 주입니다 (중요) 자컾이... 너무나도 좋아요...! (세네번째 이미지가 저의 사랑둥이들이에요 후후)

자캐 커뮤 문화가 맞지 않기 때문에 주변인들과 가볍게 관계를 짜고 노는 것에 그치는 걸 좋아합니다!

(자캐를) 챙겨줌에 질투심을 느끼고 챙겨주지 않아 책임감이 없다고 탓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 오너의 사정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해주는 차원이 좋습니다 👍

※가정 문제로 인해 자주 자기 혐오 또는 무기력한 발언을 CW 기능으로 말하오니 혹시나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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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랜사가 압도적으로 타시리즈보단 아이돌의 수가 적다보니 취향캐가 없으면 장르에 무언가 큰 끌림이 없는 오타쿠들의 뭐시기가 있는 이상............... 어쩔 수 없다고는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래도 혼끼가 되어주길 원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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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랜사는 1기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고 리벤지까지 봐야 이게 비로소 '진짜 시작'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듯... 코타로의 일기에서 코타로가 기수 막화 때마다 괜히 '이게 좀비 랜드 사가의 진짜 시작이다'를 연발하는게 아님

좀랜사 봤지만 딱히 파지는 않는 사람들은 리벤지의 유무는 됐고 1기에서 항상 멈추는게 좀 아쉽다... 리벤지까지 봐줘야 이 작품의 진미를 점차 알아가는데 우째서. 좀랜사가 한국에서 그렇게까지 유명하지 않은 탓이 큰거야 결국.....?

이제 보니까 좀랜사 아무 지식 없이 사쿠라 포함해서 좀비 친구들한테 소리 고래고래 치는 타츠미 코타로 보면 영 좋은 이미지는 절대로 아니네ㅋㅋㅋㅜ..... 좀랜사가 개그 애니의 전제가 깔려있지 않았다면 타츠코타 같은 캐릭터 정말 싫어했을 거라고 봄

『まにまに』r-906 - レコチョク recochoku.jp/song/S1014484380/

벌써 음원이 떴구나
카미곡은 그럴만도
마니마니 많관부

맞다... 최근에 팔로우 정리를 했는데 이건 불편해서가 아니라 감성이 맞질 않으면 서로 충돌할 수도 있을까봐 살짝 불안감을 느껴서 블언블 했어요! 다들 편안하게 토돈했음 좋겠어요 (짱)

우울 툿을 필터링할 수 있는 CW 기능에 대한 잡소리 

사실 트위터에서 우울한 트윗을 접하면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나도 인간인지라 우울한 얘기만 보면 힘들어지기 쉽상인데... (게다가 곁에서 아무 도움도 못해준다는 이 사실이 슬프고 미안해서. 그래서 항상 위로 차원으로 흔적만 남기고 말지.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편해질 수도 있으니.) 마스토돈에서 CW 기능이 있으니 어느 정도 필터링 된다는게 너무 편하다. 다들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난 내 주변 사람들이 행복했음 좋겠어... 그걸 재촉하는 것도 아닌, 그 사람의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도 위로의 한 부분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매번 한다.

집이 없어 보고 울었을 정도로 너무 감명 깊게 봐서 305호도 꼭 보고싶은 맴... 사실 웹툰은 매번 꼬박꼬박 챙겨보는게 귀찮아서 완결 되고 난뒤에야 보는 걸 좋아해

라리우 bo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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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덧붙이지만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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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관련 

정신질환은 가지고있으면 아무래도 본인만 힘들기 때문에 탈출을 추구하는건 당사자로선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성 추구 자체가 일종의 심리적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건 유의미한 지적이지만, 사실 비단 정상성 추구가 아니더라도 정신질환자 커뮤니티 자체가 peer pressure나 우울감의 증폭으로 작동할 수 있는거라서... (정신의들은 상황에 따라서 같은 우울증 환자들을 자주 만나지 말것을 권유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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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골든위크 세일로 플포와 일본 스위치이샵에서 대역전재판은 40%, 역전재판123은 50% 세일, 일본 3DS이샵에서 역전재판4는 단돈 500엔이군요 당신의 툿친을 1년 넘게 혼이 나가게 만든 게임을 이기회에 접해보아요 capcom-games.com/sale/sale0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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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야기되고 있는 PC문제도 그렇지만 최근 와서 사회적 이슈가 되는 많은 개념들이 언어가 그걸 받아들일 틈을 주지 않고 쏟아져 나와서 그런거 같기도 함.

애초에 차용할 단어가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개념이 발생해서 말이 그냥 만들어지면 그 집단이 가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형태로 자리잡게 되니 문제가 없는데, 인터넷이다 뭐다 해서 세계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전달되는것도 빠른데다 생소한 개념이 있는 경우, 그 자연스럽게 말이 자리잡는 배경과 과정을 무시하고 그냥 외래어를 바로 가져와서 쓰거나 어설프게 번역하기 때문에 인식 차이 같은 문제를 더 심화시키고 있다고 생각.

그렇다고 개념이 자리잡을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는 세상도 아니니 처음 단어를 가지고 올 때 좀 신중해야 하는데 그 부분이 특히 한국에서는 많이 부족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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