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밤을 새고 나니까 약을 의도하지 않게 두번 거르게 되었다. 당연히 뭐 chronic한 문제고 가장 중요한 약들은 반감기가 긴 약들로 설계해놨기 때문에 당장 증상이 심해진다거나 하진 않지만, 조금 멍한 감은 없지 않아 있다.

주말에 잘 챙겨 쉬어야지.

Ex. rea***nist from qdon.space 입니다. 앞으로 조금은 민감할 수도 있는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여기서 많이 할 것 같아서, 아예 익명의 계정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팔로우를 다 넣지는 않았는데 원하시면 멘션 주시면 넣어드리고, 민감한 이야기들이 싫다면 언제든 언팔로우해주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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